GBS 지하주차장조명설치 사례

▼아래의 사진은 개선전의 32W 형광등으로  반사갓을 뒤집지 않고 찍은 조명/ 아래아래 조명은 LED 23W로 반사갓 뒤집은 조명즉, 32W를 23W로 뒤집은 지비스타의 조명은 바로 23에 있다. 원전 23기에서 멈추기를 바라는 소망에서다. 23권법이 지구를 살릴 것이다. 23개의 전국 지비스타 브랜드가 자리를 잡는 그 날까지 답습설계를 잡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

▲개선전(GBS조명제어시스템설치전)과 개선후의 특징은 쾌적한 조명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지비스타의 Know-how인 것이다. 즉 천정이 밝아야, 하늘이 밝아야, 우리의 맘도 밝은 것이다. 생리와 심리를 알고 조명을 해야 한다.

★★★★★★★따라서 지하주차장의 조명은 아무나하는  것이 아니다. 최소한의 자연의 법칙(생리 & 심리)을 이해해야 한다.
23개월만에 상기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그 진실은 바로 전기요금과의 관계를 증명해야 하기 때문이다. 상기의 아파트에서는 GBS(그린빌딩세이브)도입후 490세대에서 4100만원이상 아파트 순수이익금액이 창출 되었고 거기에 램프비용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고 거기에 괘적한 조명으로 아파트가 업그레이드 되었고 거가에 한전의 예비율이 증가 시켰다. 그런데 일부 사람(?)은 시기한다. 타 아파트와 비교하면 그 진실을 알 것이다. 40W 디밍형으로 최근에 조명제어 시스템으로 설치한 아파트가 23개월이 지나면 알 것이 아니라 바로 한달후에 그 결과가 나올 것이다. 청아한 아름다음을 상징하는 청아람타운과 타아파트디밍형 조명의 극치를 예고할 것이다. 하늘과 땅사이가 아닌 천당과 지옥사이가 무엇인지를 즉, 일본의 답습설계에서 빗어진 그 병폐가 하루 빨리 전국민이 감지하여 답습의 설계에서 벗어나기를……..

지하주창의 조명을 몽땅 꺼 봤자, 전체 공용전기에서 30%정도의 절전일 뿐이다. 따라서 지비스타에서는 전체공용전기를 절전하는 전기의 총체적 전기에너지 컨설팅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어떠한 방법이라고 좋다. 형광등에서 고효율의 LED램프로 교체하는 것만은 좋은 현상이다. 하지만 몇몇의 잘못된 지나친 병·폐습으로 인해서 세월호 사건의 원초적인 발단인 과한(?!) 뇌물공여제(?)는 없어져야 한다. 아파트 열병합발전소 도입시 병폐(로비)처럼 LED도 그렇게 사라질 때가 되었나 보다. 그 동안 LED홍보를 위해 열심히 뛴 사람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싶다….2014년 7월 28일 Gold Bell Star 씀

Jong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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