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리움서울 고효율관리 개선방안 보고서

아스테리움서울

아파트관리사무소장

  • 윤보석
  • 에너지에 관심
  • 공존 공생으로 인류평화 최우선
    1. 개요 
        최근 5년간 사용한 전기사용량을 정밀 분석한 결과는 공용부분의 사용량과다 및 오피스텔 및 아파트 주택용전력사용량이 세대평균 500kwh이상으로 2016년 12월까지(누진6단계)는 폭탄요금이었고, 2016년 12월 이후 누진 3단계로 전기요금이 낮아지기는 하였으나 공용부분의 사용량이 전체요금의 40%이상으로 타 아파트에 비해 불리한 전기요금을 납부하게 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그 대책으로 아래와 같이 방안을 추진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입니다. 
        1단계 : 모자분리 공용부분 비율을 낮춤
       2단계 : 주택용전력(종합)을 주택용고압(단일)로 변경
       3단계 : 가스보일러열원을 고효율에너지 열원으로 교체
       4단계 : 세대전기 사용량을 근본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전원(열병합, 신재생에너지원 도입 등)
    2. 내용
      1) ①의 용도별 전기사용량분포에서 모자분리(57,942kwh) 가 되었을 때는 7월과 8월의 사용량이 1000[kwh/세대] 이하로 낮아지므로 주택용전력(종합)을 단일요금으로 변경해서 현재보다 약 2배가량의 전기요금절감효과가 있음.
      2) 현재 가스보일러의 배기가스등이 순조롭게 배출되지 않아 미세먼지와 쾌적한공간을 저해하는 것으로 조속히 대책이 필요함.
      3) 4단계로 되었을 경우에는 매우 저렴한 전기를 사용할 수 있음. (▼개선전과 개선후의 비교 예)
       (1)개선전

       (2)개선후
      ※상기의 도표 설명
  ⓐ개선전의 3월에 세대당 평균 684kwh를 사용시 39,992,446원, 개선후 3월에 세대당 399kwh가 되었을 때 16,471,361원으로 절감효과가 23,521,085원(단일요금 단가 232.3[원/kwh])이 발생되었다는 것이고 이는 만일 종합요금으로 해서 절전(101,256kwh)되었다면 12,150,720원(일반용 단가 120[원/kwh]), 최종결과는 11,370,365원(효과①-②)이 되었다는 것임.


모자분리 목표사용량 : 약 60,000Kwh 이상

아스테리움-각동 및 공용전기


고효율 아스테리움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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