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분석관리사

 

머리말

 

전기전공의 길로 전기와 인연을 맺은지 어느새 40년……………………….

하지만 전기 기술자가 되고자 하였던 때는 초등학교 3학년 쯤이었다. 정확하게 기억하는 년도는 1970년 가을쯤으로 경기도 화성군 마도면 

두곡리의 조연환이라는 친구의 집에 백열등이 점등되는 순간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나무로 된 전봇대에 아저씨가 올라가서 작업하는 장면이 너무 멋있었고 전선이 바닥에 떨어지는 것을 직접 곁에서 봤다. 그리고 초롱불과 촛불로 지내고 있었을 때 밝은 백열등에 불이 밝혀질 때 나는 숙명적인 나의 꿈을 되새겼다. 나도 커서 저 아저씨처럼 전기기술자가 되겠다고, 그 꿈이 크게 바뀐적이 없었던 것 같다. 

 어느덧 40년이 흘렀다. 이제는 그 동안 수많은 연구와 체험으로 습득된 기술과 노-하우로 새로운 전기의 역사를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 

 답습에 의한 병폐로 인하여 낭비되어지는 전력의 손실이 너무크다. 그 원초적인 뿌리부터 치유하여야 할 소명감에 “에너지분석관리사”라는 타이틀로 우리의 전기문화에 턴포인트가 되기를 희망하면서 본론에서 실질적으로 실천되어진 실적을 토대로 하였다.

 이제 무관심에서 깨어나야 한다. 

전기설비의 관리측면 뿐만이 아닌 경영혁명 측면에서 가장 영향력을 발휘할 전기종사자만이 아닌 보통사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해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 그 일을 주도적으로 지휘 할 사람은 바로 이책을 읽고 있는 우리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집필하였으나 많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수시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탈무드처럼 끝임 없는 전기 에너지분석관리사의 역할이 전기인의 전유물이 아닌 국민 누구나 함께 하는 경영혁명서가 되기를 희망한다.

 

전기가 넘 재미있고 전기를 사랑하는 사람 골드벨스타 올림

에너지분석관리사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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