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열병합발전

귀뚜라미 소식

안녕하세요. 귀뚤귀뚤 귀뚜라미입니다.
낮에는 여전히 무덥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 이제 정말 가을이 오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는데요.

다만 일기예보에 따르면 수요일 오후부터는 태풍 ‘솔릭’이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 폭염으로 인해 에어컨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집집마다 전기료에 대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죠~ 그래서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로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이 주목받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신재생에너지는 외부 환경에 따라 발전량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의 또 다른 대안으로 열병합 발전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귀뚜라미는 지난 2015년부터 가스 내연기관 엔진이 적용된 소형 열병합 발전 보일러 개발을 추진해 오면서 새로운 에너지를 보급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해왔는데요.

열병합 발전시스템 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 주 금요일(8/17),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한국도시가스협회에서 귀뚜라미보일러와 한국도시가스협회가  ‘가스엔진을 이용한 삼중 열병합 발전시스템 사업’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답니다!!!
      

(주)귀뚜라미 송경석 대표이사(왼쪽)와 한국도시가스협회 윤종연 부회장

    
가스 내연기관 엔진 방식의 삼중 열병합 발전시스템(Tri-generation System)은 청정연료인 도시가스로 가스엔진 발전기를 운전해서 전기를 생산하고, 발전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난방과 냉방에 활용하는 고효율시스템입니다.

이러한 열병합 발전시스템은 대규모 발전소 건설과 운영에 드는 비용부담을 줄여주고 안정적인 전력수급, 대기오염 감축에 기여하는 친환경 분산전원이죠.

귀뚜라미가 지난 4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국제 냉난방 전시회때 한차례 시제품을 선보였던거 기억하시나요? 이미 선진국에서는 열병합 발전시스템 시장을 다양한 지원제도를 통해 확대해가는 추세랍니다^^
        

지난 4월, 이탈리아 국제 냉난방 전시회에 선보인 귀뚜라미 소형 열병합발전기

        
귀뚜라미 열병합 발전시스템은 자동차용 엔진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가스 내연기관 엔진을 적용했는데요. 시간당 20kW의 전기를 생산하고 동시에 폐열을 난방과 온수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귀뚜라미그룹의 흡수식 냉동기, 제습냉방기와 연계하면 여름철 냉방장치로도 활용할 수 있죠. 연소에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NOx)은 배기가스 저감장치에서 분해하여 배출하기 때문에 보다 친환경적입니다.
  

    
귀뚜라미그룹과 한국도시가스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열병합 발전시스템 사업 활성화를 위해 가스요금 할인정책, 설비지원 정책, 신재생에너지의 대체에너지로서의 역할 확대, 전력거래, 비상발전 겸용 사용 등 정책 마련을 위해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귀뚜라미는 열병합 발전시스템의 시방서, 작동기준과 설치기준을 제공하고, 시스템 보증에 대한 주요 책임과 시스템 공급을 담당하기로 했어요. 한국도시가스협회는 귀뚜라미 열병합 발전시스템 보급에 필요한 홍보와 판매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주)귀뚜라미 송경석 대표이사(왼쪽)와 한국도시가스협회 윤종연 부회장

    
한국도시가스협회는 현재 34개 도시가스 사업자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데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국내 열병합 발전시스템 시장 확대와 함께 국내 가스 산업 발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가 어떤 패러다임을 통해 발전하게 될지 너무나도 궁금해지는데요. 효율은 높이고, 활용범위는 넓히면서 환경을 보호하는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해 종합 에너지 그룹 귀뚜라미가 열심히 노력할테니까 많이 응원해주세요^^

지금까지 귀뚤귀뚤 귀뚜라미였습니다.

[출처] 귀뚜라미보일러가 한국도시가스협회와 열병합 발전 사업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어요|작성자 귀뚜라미보일러

대림보일러 LNG  가스압 : 39.2~88.2KPA
모델 : DLRG-600
GAS Consumption : 81.571 Nm3/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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